'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' 파코, 섭외 전화에 "사기꾼 아니야?" 찐 당황 🤣

이것만 알고 가도 절반은 성공

아니 세상에 파코가 제작진 전화를 받고 보이스피싱인 줄 알았대요! 저만 여기서 빵 터진 거 아니죠?

3 19일 방송되는 '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'는 시작부터 분위기가 완전 심상치 않을 것 같더라고요

에펠탑 바닥에 108배 하듯 누워서 한국인들 인생샷 찍어주던 천사 파코가 드디어 한국에 오다니 벌써부터 설레는 거 있죠!

 

📸 파코의 역대급 서울 입성


드디어 공개된 사진을 보니까 파코가 꿈에 그리던 한국 땅을 밟자마자!!!

완전 감격한 표정이더라고요.

표정만 봐도 얼마나 오고 싶었는지 벅찬 마음이 다 느껴질 정도였어요.

평소에도 독학으로 한국어를 엄청 열심히 공부할 정도로 각별한 한국 사랑을 자랑해 왔잖아요.

그래서인지 공항에 딱 발을 내딛는 순간부터 파코 특유의 그 밝은 에너지로 현장 분위기를 완전 환하게 밝혔다고 하더라고요.

 

🤝 길거리 팬미팅 현장

 

그다음 이어지 사진을 보면 파코의 엄청난 인지도를 단번에 실감할 수 있는 장면이 떡하니 담겨 있었어요. 길거리에서 자신을 알아본 한국인 시민들과 진짜 스스럼없이 쿨하게 대화를 나누는 모습이 대박이었어요.

 

환한 미소로 화답해주는데 마치 에펠탑 앞에서의 그 다정했던 모습을 서울 한복판에서 그대로 재현하는 느낌이더라고요.

 

이미 SNS랑 유튜브를 휩쓸며 한국인들에게 완전 친숙해진 그가 실제 한국 거리를 걸으면서 얼마나 엄청난 환대를 받았을지 호기심이 마구 증폭될 수밖에 없었어요.

 

 

🤫 의문의 동행인 등장

 

거기에다가 파코의 곁을 든든하게 지키고 있는 의문의 친구들까지 함께 포착돼서 시선을 확 사로잡는 거 있죠.

한국인 호스트의 초대도 없이 당차게 홀로 한국 땅을 밟은 파코가 과연 저 친구들과 어떻게 서울 여행을 이어가게 된 건지 너무 궁금해지더라고요.

이들 세 사람이 뭉쳐서 보여줄 좌충우돌 케미스트리는 진짜 역대급일 것 같아서 기대감이 완전 치솟았어요.

 

결국 3 19일 방송은 곤룡포 입고 판소리 부르는 파코의 역대급 장기자랑 파티가 될 것 같아요.

스케이트장에서 보조기 잡고 덜덜 떠는 모습까지 예고됐으니 본방송이 너무 기다려지더라고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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